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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퇴근길에 읽을 얇은 책 추천 받습니다.

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
20 주말에 책상 한구석을 작업실처럼 바꿔 봤습니다. 도구 배치부터 적어 둬요 10 updatefile 관리자 2026.08.17 37
19 오래된 취미를 다시 꺼냈더니 손이 기억하고 있더라고요. 첫 결과물을 길게 설명합니다 8 updatefile 관리자 2026.08.17 35
18 사진 찍는 각도를 바꿔 보니 같은 골목도 다르게 보여서, 동선을 메모해 둡니다 6 updatefile 관리자 2026.08.17 33
17 뜨개질을 배우기 시작했는데 첫 목도리가 한쪽으로 기울었습니다. 교정 과정도요 10 updatefile 관리자 2026.08.17 31
16 자전거 체인만 손보려다 하루가 간 이야기와, 다음에 점검할 목록을 같이 남깁니다 8 updatefile 관리자 2026.08.17 29
15 레고를 성인 세트로 다시 조립하며 설명서와 싸움한 부분을 단계별로 적었어요 6 updatefile 관리자 2026.08.17 27
14 기타 코드를 세 개만 외우고 연주해 본 밤입니다. 녹음은 실패했고 후기는 깁니다 10 updatefile 관리자 2026.08.17 25
13 그림 앱을 켜 놓고 선만 긋다 잠든 날. 레이어를 어떻게 나눴는지 정리합니다 8 updatefile 관리자 2026.08.17 23
12 캠핑을 가지 않고 베란다에서 흉내 낸 밤입니다. 장비 리스트가 과했습니다 file 관리자 2026.08.17 21
11 보드게임 규칙을 설명하다 친구와 싸울 뻔한 일을, 규칙 인용과 함께 적어 봅니다 file 관리자 2026.08.17 19
10 식물 잎이 노랗게 변해서 물 주기 주기를 다시 짜 봤습니다. 표처럼 남겨 둬요 file 관리자 2026.08.17 17
9 러닝을 천천히 시작했는데 코스를 잘못 잡아 헤맸습니다. 다음 코스 후보도요 file 관리자 2026.08.17 15
8 필름 카메라 필름을 찾고 현상까지 보낸 과정을 비용과 기간까지 적어 둡니다 file 관리자 2026.08.17 13
7 프라모델 도색을 처음 시도한 날입니다. 실수 세 가지를 숨기지 않고 적어요 file 관리자 2026.08.17 51
6 요리 아닌 베이킹으로 취미를 옮기려다 반죽이 된 이유를 온도 중심으로 씁니다 file 관리자 2026.08.17 49
5 다이어리 꾸미기를 미니멀로 바꿔 보니 오히려 기록이 늘었습니다. 구성 공유합니다 file 관리자 2026.08.17 47
» 드론은 아니고 연을 날리려다 줄이 엉킨 오후를 취미 실패기로 분류합니다 file 관리자 2026.08.17 46
3 수집한 엽서를 스캔해 폴더를 나눈 날입니다. 이름 규칙이 제일 오래 걸렸어요 file 관리자 2026.08.17 44
2 홈 트레이닝 루틴을 이십 분으로 줄여 보니 지속이 됩니다. 동작 순서를 남깁니다 file 관리자 2026.08.17 42
1 취미 게시판에 사진을 올리는 이유를, 결과물보다 과정이 궁금해서라고 적어 봅니다 file 관리자 2026.08.17 3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