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, 모담에서 이야기해요
모두의 담소가 모이는 곳. 일상과 사진을 함께 나눠요.
갤러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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산 능선이 겹쳐 보이던 오후의 빛입니다. 바람이 심해서 손이 조금 흔들렸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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골목 풍경을 같은 자리에서 세 번 찍어 보았습니다. 그림자가 제일 길 때를 골랐어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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창가 빛이 바닥에 떨어진 모양만 남기고 싶었는데, 의자가 같이 들어갔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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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 온 뒤 젖은 아스팔트가 하늘을 받아 내는 장면입니다. 사람이 없는 순간을 기다렸어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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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을을 다시 찍는 이유를, 색보다 전선 실루엣이 좋아서라고 적어 둡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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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름이 빠르게 바뀌던 날이라 연속으로 셔터를 눌렀습니다. 중간 컷이 제일 낫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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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로수 그늘 아래 벤치만 남기고 사람을 기다리다 결국 빈 자리로 남겼어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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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다 느낌이 나도록 강변을 낮게 찍어 봤습니다. 수평이 계속 흔들렸습니다
취미·관심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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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말에 책상 한구석을 작업실처럼 바꿔 봤습니다. 도구 배치부터 적어 둬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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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래된 취미를 다시 꺼냈더니 손이 기억하고 있더라고요. 첫 결과물을 길게 설명합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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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진 찍는 각도를 바꿔 보니 같은 골목도 다르게 보여서, 동선을 메모해 둡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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뜨개질을 배우기 시작했는데 첫 목도리가 한쪽으로 기울었습니다. 교정 과정도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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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전거 체인만 손보려다 하루가 간 이야기와, 다음에 점검할 목록을 같이 남깁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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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고를 성인 세트로 다시 조립하며 설명서와 싸움한 부분을 단계별로 적었어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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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타 코드를 세 개만 외우고 연주해 본 밤입니다. 녹음은 실패했고 후기는 깁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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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림 앱을 켜 놓고 선만 긋다 잠든 날. 레이어를 어떻게 나눴는지 정리합니다
유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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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수들이 쓰는 필살기 나물양념 공식 10가지
user1 2026.08.18 조회 0 댓글 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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친구한테 들은 이야기인데 진짜인지 아직도 모르겠고, 웃긴 포인트만 골라 적어 봅니다
관리자 2026.08.17 조회 29 댓글 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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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근길 버스에서 혼자 웃었다가 민망했던 순간을 최대한 길게 재구성해 봤어요
관리자 2026.08.17 조회 27 댓글 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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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제 본 짤 설명을 글로만 하려니 더 웃겨서, 상황극처럼 풀어 봤습니다
관리자 2026.08.17 조회 25 댓글 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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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모님께 설명하다가 실패한 최신 유행어 모음을 부끄럽게 정리해 둡니다
관리자 2026.08.17 조회 23 댓글 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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회사에서 진지한 척하다 웃음이 터진 일을 각색 없이 시간순으로 적어 봤어요
관리자 2026.08.17 조회 21 댓글 6
일상공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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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말 아침 창문을 열자마자 바람이 좋아서, 나가기 전에 느낀 점을 길게 적어 봅니다
관리자 2026.08.17 조회 13 댓글 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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심야에 문득 떠오른 생각을 메모하다 글이 되었어요. 비슷한 밤 보내는 분 계신가요
관리자 2026.08.17 조회 51 댓글 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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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원 벤치에 앉아 한 시간을 보냈습니다. 사람보다 개가 더 많았던 오후 이야기
관리자 2026.08.17 조회 49 댓글 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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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치하기 전에 오늘을 돌아보니 별일 없어도 남길 이야기가 꽤 있더라고요
관리자 2026.08.17 조회 47 댓글 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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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근길 16번째 기록입니다. 오늘은 버스가 유난히 흔들려서 낙서 메모가 많아요
관리자 2026.08.17 조회 45 댓글 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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점심 먹고 산책 삼아 골목을 돌다 발견한 작은 가게와 간판 이야기를 남깁니다
관리자 2026.08.17 조회 43 댓글 8
맛집·먹거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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근처 맛집 추천을 받으려고 글을 쓰다 보니, 제가 먼저 다녀온 집부터 정리하게 되었습니다
관리자 2026.08.17 조회 45 댓글 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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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밥 한 그릇이 생각나서 점심에 다녀왔어요. 국물 간과 밑반찬까지 자세히 적습니다
관리자 2026.08.17 조회 43 댓글 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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커피빈만 세 번 바꿔 가며 마신 주말입니다. 원두보다 자리가 더 중요했던 후기
관리자 2026.08.17 조회 41 댓글 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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야식을 참으려다 실패한 과정을 시간순으로 적습니다. 마지막은 라면이었습니다
관리자 2026.08.17 조회 39 댓글 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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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면을 밤에 끓일 때의 예의를 스스로 정하고, 그 규칙을 어긴 이야기를 씁니다
관리자 2026.08.17 조회 37 댓글 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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샐러드만 먹은 날인데도 포만감이 남아서, 드레싱 비율을 공유해 봅니다
관리자 2026.08.17 조회 35 댓글 10
자유게시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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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하루 별일 없었는데도 괜히 글이 쓰고 싶어져서 길게 남겨 봅니다
관리자 2026.08.17 조회 37 댓글 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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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말에 뭐 할지 아직 정하지 못했는데 추천 받을 수 있을까요, 실내외 상관없어요
관리자 2026.08.17 조회 35 댓글 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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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이믹스로 처음 들어와 보니 메뉴가 익숙하면서도 조금 다르게 느껴지네요
관리자 2026.08.17 조회 33 댓글 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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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퇴근길에 듣는 음악이 매일 달라지는데 요즘 플레이리스트를 공유해 봅니다
관리자 2026.08.17 조회 31 댓글 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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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녁에 갑자기 생각난 잡담인데, 다들 하루 중에 제일 좋아하는 시간이 언제예요
관리자 2026.08.17 조회 29 댓글 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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심심해서 남기는 글이지만 댓글로 근황만 한 줄씩 남겨 주셔도 좋습니다
관리자 2026.08.17 조회 27 댓글 8
후기·추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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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주에 다녀온 작은 전시를 동선 순서로 정리했습니다. 사람이 적었던 시간대도요
관리자 2026.08.17 조회 29 댓글 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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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로 산 무선 이어폰을 출퇴근에만 써 보고 느낀 점입니다. 통화 품질이 갈렸습니다
관리자 2026.08.17 조회 27 댓글 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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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네 도서관 좌석 예약 앱을 일주일 써 본 후기입니다. 알림만 잘되면 좋겠어요
관리자 2026.08.17 조회 25 댓글 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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배달보다 포장이 나았던 집을 재방문하고, 포장 용기와 양까지 비교해 적습니다
관리자 2026.08.17 조회 23 댓글 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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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습기를 두 달 쓴 뒤 청소 주기를 정했습니다. 소음과 물때 이야기도 빼지 않았어요
관리자 2026.08.17 조회 21 댓글 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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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벼운 등산화로 가까운 산을 다녀왔습니다. 발볼이 넓은 분께만 권하고 싶습니다
관리자 2026.08.17 조회 19 댓글 8